오타니는 타격 성적이 좋지 않았을 뿐 아니라 볼에 배트가 나가는 모습이 자주 나타났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왼쪽 무릎, 오른쪽 이두근, 목 부상으로 한동안 이탈한 바 있다.
LA 다저스가 NLCS와 월드시리즈에서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타니의 한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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