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못 먹고 일했다"... 손담비 21kg 감량 후 핼쑥해진 근황에 팬들 우려 터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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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 먹고 일했다"... 손담비 21kg 감량 후 핼쑥해진 근황에 팬들 우려 터진 이유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놓지 않는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습니다.

하루 종일 밥도 못 먹은 일상과 침대 직행 대신 택한 피부 관리 손담비는 지난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밥도 못 먹고 하루 종일 일함.저녁 먹었더니 이제 침대가 미친 듯이 부르는데..잠깐만, 피부야 기다려.너까지 포기하면 내일 내가 너무 힘들다.관리 딱 하고 기절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습니다.

21kg 감량에 화제 모았던 자기관리와 향후 활발한 활동 기대 손담비는 앞서 출산 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여 무려 21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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