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실수했지만…금메달 노력 격려해야, 성과 폄하? 못된 어른들” 발언한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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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혁 실수했지만…금메달 노력 격려해야, 성과 폄하? 못된 어른들” 발언한 ‘정치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이기혁(강원FC)을 향한 공개적인 메시지가 나왔다.

이어 “성과를 폄하하는 어른들은 못된 어른들”이라며 “실수한 것은 가볍게 꾸짖고, 그렇지만 정말 너무 잘했다.이번에 금메달을 따온 강원도 출신 선수들 너무 잘했다.저는 그 얘기를 꼭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선수 발언에서 병역특례 제도 논쟁으로 번진 불씨 선수들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은 결국 병역특례 제도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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