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진 농촌 주민과 고령자가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 손쉽게 호흡음을 측정하고 건강 상태를 살필 수 있다.
25만건의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호흡음을 분석해 폐렴 등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AI 기술을 접목한 기기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용 편의와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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