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치 9일 처분… '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 징벌방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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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치 9일 처분… '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 징벌방 끌려갔다

‘가평 계곡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은해가 구치소 내에서 우표를 판돈으로 걸고 도박을 하다가 적발돼 징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조사 결과 이은해는 수용소 내부에서 종이(A4 용지)를 잘라 만든 사설 카드로 우표를 판돈 삼아 도박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정시설 수용자들이 우표를 판돈으로 삼아 불법 도박을 벌이다 적발된 사례는 최근 4년간 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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