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부터 80대 창작자까지”…노이즈 홍종구, AI 음악 최초 플랫폼 ‘아뮤차트’로 판 깔았다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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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부터 80대 창작자까지”…노이즈 홍종구, AI 음악 최초 플랫폼 ‘아뮤차트’로 판 깔았다 [IS인터뷰]

이러한 시점에서 AI 음악 창작자들을 위한 최초의 전용 플랫폼 아뮤차트를 선보인 그룹 노이즈 출신이자 메타 AI 랩의 홍종구 대표를 만나, 플랫폼의 탄생 배경부터 앞으로의 비전까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홍 대표는 지난 6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대중가요 역시 매체가 담아주지 않으면 떠도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AI로 탄생한 노래들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플랫폼을 먼저 만들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며 “일단 새 그릇이 만들어지면 창작자들이 이곳에 와서 노래를 펼쳐놓고, 리스너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홍 대표는 “아뮤차트는 AI 기술과 현재 음악 산업을 융화시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주된 목적이며, 그 출발점은 음악을 함께 즐기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AI는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장벽을 무척 낮춰줬고, 우리의 플랫폼은 그걸 리스너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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