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8일 '2026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에 농우바이오가 출품한 배추 '청명가을'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맘모스꿀은 기존 품종보다 열매가 크고 고온기에도 과형이 안정적인 품종이다.
양주필 국립종자원장은 "우수 품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디지털 육종 등 기술 혁신과 수출 확대를 지원해 대한민국 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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