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경기 기록에 따르면 최원준은 이날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경기 전까지 201안타였던 최원준은 5회말 2루타로 시즌 202번째 안타를 쳐 종전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종전 단일 시즌 최다안타 기록은 빅터 레이예스가 2024년 작성한 202안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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