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매월 현장으로 간다…“현장에서 답 찾는 군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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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매월 현장으로 간다…“현장에서 답 찾는 군정 강화”

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9기 첫 현장 간부회의를 세미원에서 열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장 간부회의는 매월 주요 사업장을 찾아 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이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 일원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 상황과 세미원 시설 운영 현황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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