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골밀도 검사에서 골다공증 직전 상태라는 진단을 받고 충격을 받았다.
평소 건강 관리에 힘써온 황신혜는 검사 전부터 골밀도가 낮게 나오는 편이라고 밝혔다.
의사는 “오른쪽은 -1.3, -1.7로 골감소증이 시작됐다”며 “이 추세로 가면 80세 전에 골다공증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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