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남자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손흥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차범근 전 감독(58골)을 넘어 한국 남자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차범근) 감독님 덕에 대한민국 축구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또 이렇게 멋진 기록을 전부터 만들고, 후배들을 위해 대표팀 자리가 이렇게 빛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매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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