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39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사토는 2년 연속 40홈런 기록 달성에 한 개만을 남겨놓고 오늘 시즌 최종전을 치르게 됐다.
시즌 39홈런을 기록하고 있던 사토는 이날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면 작년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시즌 40홈런을 달성할 수 있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2024시즌 40홈런·40도루 달성을 위해 1번 타자로 나섰던 것처럼, 사토 역시 최종전에서 1번 타자로 기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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