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나믹스가 아마존의 인공지능(AI) 사업을 이끌어온 로히트 프라사드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하며 피지컬 AI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프라사드 CEO는 대화형 AI에서 생성형·멀티모달 AI, 범용인공지능(AGI)까지 기술 발전 과정에 참여해온 AI 전문가로, 특히 기술 개발을 제품과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이를 사업 생태계로 확장한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로봇 기술을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프라사드 CEO의 경험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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