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첫째 낳으면 1000만원 지급할 것”... 둘째·셋째는 '이 정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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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첫째 낳으면 1000만원 지급할 것”... 둘째·셋째는 '이 정도' 받는다

이번 개편안은 출산 지원금의 직관성을 높이는 동시에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를 도입하고 국립대병원을 지역 필수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핵심으로 포함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아이맞이 지원금의 지급 규모는 ▲첫째 자녀 출산 시 1000만원 ▲둘째 자녀 1200만원 ▲셋째 자녀 이상 1500만원으로 책정됐다.

김 실장은 "국립대병원을 서울 빅5 수준의 지역 필수의료 핵심 거점기관으로 육성해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통해 지역별 의료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설계 집행하도록 지원하고 거점 공공병원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과 인프라 확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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