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 우주 비행에서 목표 궤도에 진입해 역대 가장 많은 위성 15기를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등 예정된 비행 절차를 마쳤다.
위성 분리는 이륙 약 810초 뒤 시작됐다.
특히 네온샛은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여러 위성을 함께 운용하는 군집위성으로, 누리호가 여러 기의 주탑재위성을 한 번의 발사에서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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