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 창작에 제약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역사적 사건 영화화가 창작의 문제한적 자유가 보장되는 영역이냐’는 취지의 질문을 하자 최 장관은 “상상력과 창작에는 제약이 있어선 안 된다”고 답했다.
이처름 소셜미디어에 장관 입장을 밝힌 것이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야당 측 질의에도 최 장관은 “창작의 결과물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에 대해서 문체부 장관이 나서지 않으면 누가 나서겠냐”며 자신의 발언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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