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7일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과 계약금 16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은 한기주의 종전 KBO 신인 최고 계약금(10억 원)을 21년만에 새로 썼다.
키움의 전체 1순위 신인 하현승이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인 16억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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