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2006년 한기주 넘었다…KBO 역대 신인 최고 16억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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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2006년 한기주 넘었다…KBO 역대 신인 최고 16억 계약금

'고교 최대어' 하현승(18)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을 경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7일 발표했다.

하현승은 올해 고교리그에서 타율 0.383(81타수 31안타), 평균자책점 0.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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