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최대어' 하현승(18)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을 경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7일 발표했다.
하현승은 올해 고교리그에서 타율 0.383(81타수 31안타), 평균자책점 0.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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