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는 22년 넘게 정든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하는 마지막 경기까지 1골 2도움의 '멀티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팬들과 뜨거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
이날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8월 31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메시의 고별전이었다.
말 그대로 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고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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