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187cm 중3 子, 아빠 연애 밀어준다…“결혼해 딸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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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187cm 중3 子, 아빠 연애 밀어준다…“결혼해 딸 낳고 싶어”

배우 이태성이 어느덧 키 187cm로 자란 중학교 3학년 아들이 자신의 연애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태성은 “아들도 알 거 다 아는 나이라 아빠의 연애를 응원해주고 있다”며 “아들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나도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한다.

탁재훈이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이태성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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