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23년 차 배우 이태성이 입학해, 화가로 영역을 넓힌 근황과 소개팅에 나선 현장을 공개한다.
아들의 근황에 대해 이태성은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됐고, 키도 187cm로 저보다 크다.공부를 열심히 하는 중”이라고 밝힌다.
또한 그는 “아들도 알 거 다 아는 나이라, 아빠의 연애를 응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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