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은 7일 산리오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2027년부터 ‘레고 산리오’ 제품을 처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헬로키티를 포함한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들이 레고 브릭으로 구현된다.
레나 딕센 레고그룹 글로벌 프로덕트그룹 수석 부사장은 “산리오와 함께 헬로키티를 포함한 산리오캐릭터즈의 세계관을 레고 세트로 처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헬로키티는 여러 세대에 걸쳐 행복을 전해온 세계적인 아이콘이자 상징적인 캐릭터로, 레고 놀이가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도 잘 어울리는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