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96라인' 황인범-황희찬-김민재였다.
당시에도 셋은 2시간 가량 대한축구협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대표팀 주축 '96라인' 3명은 불만이 많았는데 A매치가 종료된 시점에도 다시 대한축구협회와 대화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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