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인공지능(AI) 도우미 구축 등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주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의 실제 집행률이 30%에 미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구체적으로 ▲ 소공인 스마트 제조지원 5.1% ▲ 소상공인 AI 도우미 구축 14.7% ▲ 스마트 제조혁신 전문인력 육성 27.8% 등이다.
AI가 소상공인 지원에 필요한 정보와 데이터를 학습한 뒤, 맞춤형 상담과 정책 제안을 제공하는 '소상공인 AI 도우미 구축사업'도 예산 50억원 중 14.7%(7억3천만원)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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