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사무국은 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우즈베키스타전전에서 역사적인 득점을 기록했다.역사적인 A매치 기간을 보낸 손흥민은 LAFC에서 플레이오프 경쟁에 임한다.LAFC는 최근 마크 도스 산투스 감독과 결별했다.최근 10경기에서 1승 4패 5무에 그치는 등 부진이 이어진 것이 배경이었다.임시 감독 사비 타마리트는 토요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경기에서 LAFC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한국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1위를 경신했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차범근의 58골을 넘어 한국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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