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기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아시아 상위 4개국인 일본(17위), 이란(23위), 호주(26위), 한국(32위)은 2026북중미월드컵 이후 팀 상황에 맞는 방향을 설정하고 9~10월 A매치를 소화했다.
월드컵 조별리그서 3무로 탈락한 뒤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란)을 유임했다.
월드컵 32강서 탈락한 이후에도 토니 포포비치 감독(호주) 체제를 유지한 호주는 지난달 25일과 29일 안방서 브라질과 2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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