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모델인 돌핀과 씨라이언7을 앞세워 판매를 확대하면서 테슬라와 BMW, 메르세데스-벤츠에 이어 수입차 브랜드 4위권에 자리 잡는 모습이다.
올해 누적으로는 돌핀이 8198대로 수입차 전체 모델 가운데 5위, 씨라이언7이 7109대로 6위를 기록했다.
올해 1~9월 중국산 수입차 등록 대수는 2만186대로 전년 동기 2967대보다 580.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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