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모레노 투톱 고집 꺾고 오세훈 기용→우즈벡전 득점 폭발..."경쟁보다 동료에 배우겠다, 매 경기 골 넣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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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모레노 투톱 고집 꺾고 오세훈 기용→우즈벡전 득점 폭발..."경쟁보다 동료에 배우겠다, 매 경기 골 넣을 수 있도록"

후반 들어서도 우즈베키스탄의 공세가 거셌다.

한국은 이후 교체 카드를 활용해 경기 운영에 변화를 줬고, 오세훈의 추가골을 발판으로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2-0 승리를 거뒀다.

193cm 큰 키를 앞세운 오세훈의 존재감은 컸고 득점까지 하면서 모레노 감독 선택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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