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들어서도 우즈베키스탄의 공세가 거셌다.
한국은 이후 교체 카드를 활용해 경기 운영에 변화를 줬고, 오세훈의 추가골을 발판으로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2-0 승리를 거뒀다.
193cm 큰 키를 앞세운 오세훈의 존재감은 컸고 득점까지 하면서 모레노 감독 선택에 보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복귀? 맨유 이적설? 김민재와 계속 뛴다...'발롱도르 유력 후보' 케인, 뮌헨과 계약 만료 직전 2029년까지 재계약 확정적
'손흥민, 차범근 넘었다!'...SON 환상 프리킥 골→韓 A매치 최다골 경신! 모레노호, 우즈베키스탄에 1-0 리드(전반종료)
'이강인도 웃는다'...노르웨이 홀란 파트너, 아틀레티코 부상 복귀 임박! "근육 문제 딛고 훈련 참가 예정"
[IN POINT] 이강인보다 몸값 높은 '753억, 亞 1위' 후사노프 선발 출격...맨시티 주축 수비 뚫어야 골 보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