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제55회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역의 성장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박관열 시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42만 시민의 노력과 참여가 오늘의 광주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꿈을 펼치며 아이와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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