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68승보다 빛난 신지애의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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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68승보다 빛난 신지애의 골프

여전히 우승을 원하고, 더 나은 선수가 되려고 하는 신지애의 태도였다.

2010년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고, LPGA 투어와 JLPGA 투어에서 8번의 메이저 우승을 경험한 ‘성공한 선수’다.

이 말에 신지애가 왜 오랜 시간 정상에 머물 수 있었는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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