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5년차에 접어든 시진핑의 정치를 탐구한 ‘리바이어던의 귀환’과 중국 소비문화의 변천사를 담아낸 ‘넥스트 C-브랜드’가 그 주인공이다.
조영남|392쪽|21세기북스 ◇“내년 중국 당대회, 권력 승계 여부 관전 포인트” ‘리바이어던의 귀환’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15년간의 권력을 탐구하는 동시에 그를 토마스 홉스의 저서에 등장한 ‘리바이어던’에 비유한다.
저자는 “건강 악화 등으로 내년 하반기 권력 승계가 이어진다면 점진적 승계 방식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장쩌민에서 후진타오로 권력이 이양될 때처럼 공산당 총서기와 국가 주석을 먼저 이양한 뒤 중앙군위 주석을 넘기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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