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특유의 친근하고 편안한 연기로 ‘개인적인 택시’ 속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온기를 더한다.
지난 1일 넷플릭스와 일본 후지TV OTT 플랫폼 FOD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는 단골 손님만 예약제로 태우는 택시 기사 고명석(차태현)이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손님이 듣고 싶은 음악을 함께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휴먼 드라마다.
‘개인적인 택시’는 20~30분 내외의 미드폼 드라마로, 매회 새로운 손님이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에피소드 형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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