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역대 가장 많은 위성 15기를 싣는 게 특징이다.
오후에는 누리호에 전원과 추진제 등을 공급하는 ‘엄빌리칼(발사체와 지상 설비를 연결하는 장치)’ 연결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5차 발사의 가장 큰 특징은 첫 군집위성 투입 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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