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팀이 연패한다고 부담감을 가질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박시원(20·LG 트윈스)은 덤덤했다.
팀이 8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선발 마운드에 올랐지만, 부담을 짊어지기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다.
종전 기록은 5이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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