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G 무패' 요미우리 출신 좌완, 한국행 가능성도 있나…"국내외 안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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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G 무패' 요미우리 출신 좌완, 한국행 가능성도 있나…"국내외 안 가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대기록을 남긴 왼손 투수 오에 류세이(27)가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 NPB 명문 구단에서 뛰었던 오에는 최근 방출 통보를 받은 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현역을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야후스포츠, 베이스볼채널 등 일본 매체는 소프트뱅크 구단이 오에에게 내년 시즌 선수 계약을 맺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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