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곽빈이 11탈삼진으로 베어스 우완 투수의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새로 썼고, 두산은 9회 김민석의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두산은 6일 롯데를 3-1로 꺾고 3연승을 달렸으며, 롯데 레이예스는 KBO리그 최초로 두 차례 단일 시즌 200안타를 기록했다.
곽빈은 롯데 타선을 상대로 삼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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