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스 감독 체제에선 안뛴다” 호날두, 대표팀 복귀 전면 거부...11월 명단 포함 여부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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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스 감독 체제에선 안뛴다” 호날두, 대표팀 복귀 전면 거부...11월 명단 포함 여부 '안갯속'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CNN 포르투갈'을 인용해 "호날두는 제수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 대표팀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감독의 기자회견과 포르투갈 축구협회 회장과의 대화 이후 훈련 캠프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때가 되면 포르투갈 국민 모두에게 내가 대표팀을 떠난 이유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적었다.

호날두는 이번 대표팀 무단이탈 행위로 인해 최대 6개월간 국가대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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