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두 아들·며느리에 재산 절반 증여 “다 주면 날 멀리하게 돼” [TVis]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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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두 아들·며느리에 재산 절반 증여 “다 주면 날 멀리하게 돼” [TVis] (‘PD수첩’)

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상속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재산 절반을 나눠줬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재산을 누구에게 증여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애들 줘야지 뭐”라고 답했다.

주식 등으로 자산을 크게 불린 전원주 또한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두 아들이 재산 문제로 갈등을 겪을 것을 우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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