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려야”…여성 신상 턴 틱톡커, 머그샷에 ‘화들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얼굴 가려야”…여성 신상 턴 틱톡커, 머그샷에 ‘화들짝’

여성들의 개인정보를 몰래 빼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혐의를 받는 미국의 한 틱톡 크리에이터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진술서에는 아시아가 최소 2명의 여성에게서 얻은 것으로 의심되는 개인정보를 틱톡 영상 등에 공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 여성은 자신이 비공개 틱톡 단체 대화방에서만 공유했던 비밀번호를 아시아가 알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