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경민은 아내와 교복 의상을 입고 옛 과자, 음료 등 상품 패키지부터 신문 등 전시를 관람했다.
이에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이 진짜 잘됐을 때 스캔들로 한두번 정도 올라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진짜 톱스타들과만 스캔들이 났다”며 “만난 건 아니다 스캔들이”라고 홍경민의 스캔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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