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 후반 15분 헤더골을 기록했다.
모레노호는 2-0으로 앞선 채 후반을 진행 중이다.
황인범이 교체 투입된 뒤 공격이 풀리기 시작했고, 후반 15분 결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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