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유쾌하게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에는 ‘첫 화부터 6인분 깔고 먹방 시작’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식사를 즐기던 한채영은 “우리 집은 배달비가 만원이다.뭘 시켜도 추가 배달비가 6천 원이 더 붙어서 계좌로 따로 보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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