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트래블] 하와이 365만원 vs 오키나와 86만원… 엇갈린 '휴양지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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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트래블] 하와이 365만원 vs 오키나와 86만원… 엇갈린 '휴양지 영수증'

미국 하와이와 괌, 일본 오키나와, 베트남 등 각국 정부 공식 관광기관의 최신 통계를 분석한 결과, 목적지별로 한국인의 체류 기간과 지출 항목이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 항목을 뜯어보면 숙박비가 3만 3829엔(약 31만 5000원), 음식·음료비가 2만 2901엔(약 21만 3000원)으로 두 항목이 전체 소비의 61.3%를 차지했다.

동남아 대표 휴양지 베트남은 결제망 통계로 지역 선호도 이동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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