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87)가 사후 자녀들의 상속 분쟁을 막기 위해 재산의 절반가량을 미리 증여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갈무리) 전원주는 방송에 출연해 두 아들이 재산 문제로 다투는 상황을 막기 위해 이미 재산의 절반 정도를 증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내가 떠나면 아들 둘이 재산을 갖고 싸울까 걱정”이라고 털어놓으며 변호사에게 상속 문제에 대한 조언을 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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