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의 48번째 생일을 챙겼다.
故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우리 언니의 48번째 생일이다.당연하게도 언니의 생일을 축하해 주러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희제와 구준엽 그리고 서희제의 모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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