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에…” 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유해진, 결국 ‘이것’까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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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유해진, 결국 ‘이것’까지 취소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정돼 있던 부산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이처럼 작품을 둘러싼 논란이 배우 개인의 일정과 신변 문제로까지 확산하는 가운데, 유해진이 부산영화제에 이어 부일영화상까지 불참하기로 하면서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영화계 19개 단체도 공동 대응…“개인 안전 위협은 비판 범주 벗어나”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 개인의 주거지 앞 집회와 신변 우려로까지 번지자 영화계도 공동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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