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진♥김지영 子, 벌써 19살…사진 공개되자 “아빠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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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진♥김지영 子, 벌써 19살…사진 공개되자 “아빠보다 낫다”

배우 고 남일우와 김용림의 아들인 남성진은 어린 시절 부모가 배우라는 사실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제가 2대 독자라 얼마나 떼를 쓰고 놀아달라고 했겠나.촬영 가지 말라고 해서 어머니가 울면서 촬영을 갔던 적도 많았다”며 바쁜 촬영 중에도 직접 도시락을 챙겨줬다고 말했다.

이날 남성진은 가족사진과 함께 2008년생 아들 남경목의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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