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내년 여름 김민재 영입에 나설 수 있다.바이에른 뮌헨은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았으나 여전히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이어서 “바이에른 뮌헨은 시즌 도중 김민재가 떠나는 걸 허용하지 않을 거다”라며 “내년 여름엔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만약 시즌이 끝난 뒤 김민재를 보낸다면 대체자를 찾을 시간이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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