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KCC 프로농구’서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사령탑은 이규섭 원주 DB 감독(49), 김상식 서울 삼성 감독(58) 등 2명이다.
결정적 득점에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부임한 이규섭 DB 감독, 김상식 삼성 감독(사진)은 나란히 첫 경기서 승리를 거두며 홀가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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