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나탈리아 실바(브라질)에게 패한 왕총(중국)이 경기 초반 상대의 아이 포크(눈 찌르기)로 시야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실바는 판정승으로 공석이었던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다.
왕총은 경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패배를 돌아보며 1라운드 후반 오른쪽 눈에 아이 포크를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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